세상궁금

세계에서 평균 온도가 높은 지역 TOP5

hasya 2025. 10. 27. 13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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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 부르키나파소 (연평균 28.7°C)


​부르키나파소는 연평균 기온이 28.7°C로, 세계에서 가장 더운 나라 중 1위를 차지합니다. ​이 나라는 사헬 지대에 위치하여 극심하게 건조하며, 연중 대부분 고온 상태가 지속됩니다. ​비가 거의 오지 않는 환경으로 인해 농업은 주로 건조에 강한 곡물 위주로 이루어집니다.

2. 말리 (연평균 28.3°C)


​말리는 연평균 기온이 28.3°C에 달하며, 사하라 사막과 인접해 있어 강렬한 일사량을 보입니다. ​특히 북부 지역은 사실상 사막이며, 남쪽 또한 초원과 황무지가 혼재되어 있습니다. ​이러한 환경으로 인해 물 부족 문제가 심각하여 주민들은 전통적으로 우물이나 강가 주변에 정착하여 생활해 왔습니다. ​말리의 고대 도시 팀북투는 여름 기온이 49°C까지 오르며, 연평균 기온은 30°C 이상입니다.

3. 키르기스스탄 (연평균 28.2°C)


​키르기스스탄은 중앙아시아 내륙에 위치하며, 연평균 기온은 28.2°C로 높지만 겨울에는 추위가 찾아오는 대륙성 기후의 특성을 보입니다. ​한여름에는 내륙 깊숙한 곳까지 온도가 급상승하여 체감 더위가 상당합니다.

4. 지부티 (연평균 28.0°C)


​지부티는 홍해에 인접해 있어 연평균 기온이 28.0°C이며, 단순히 더운 것뿐만 아니라 습도까지 높아 '찜통더위'가 특징입니다. ​해안선을 따라 높은 습도와 온도가 동시에 나타나며, 이러한 환경 때문에 실내 냉방 시설 없이는 생활하기 어려운 경우가 많습니다.

5. 마우리타니아 (연평균 27.7°C)


​마우리타니아의 연평균 기온은 27.7°C이며, 국토 대부분이 사막으로 이루어져 있습니다. ​낮 동안에는 무더운 날씨를 보이지만, 밤에는 일교차가 커서 선선해지는 경우가 많습니다. ​이는 건조 지역 특유의 기후적 특징으로 꼽힙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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