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도

배출량: 2020년 기준 연간 930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배출하여 전 세계 배출량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2021년에는 총 1,300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배출된 것으로 보고되기도 했습니다.
특징: 인구 14억 명 이상의 인구 대국으로, 정부가 폐기물 관리 인프라 투자 및 재활용 강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에도 여전히 심각한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. 지구의 날을 맞아 뭄바이의 철길이나 뉴델리 외곽 운하에서 플라스틱 및 기타 폐기물이 흩어져 있는 모습이 관찰되기도 했습니다.
나이지리아

배출량: 2020년 기준 연간 350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배출하며 2위를 차지했습니다. 2021년에는 195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배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특징: 서아프리카 국가로, 매년 약 300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발생하며 대부분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은 채 버려져 환경 및 건강 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. 특히 비닐봉지, 빨대 등 일회용 플라스틱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.
인도네시아

배출량: 2020년 기준 연간 340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배출하여 3위에 올랐습니다.
특징: 동남아시아에 위치한 국가로, 아시아 지역은 바다에 버려지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81%를 차지할 정도로 문제가 심각합니다.
중국

배출량: 2020년 기준 연간 280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배출하며 4위를 기록했습니다. 2021년에는 1,230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버려진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.
특징: 과거에는 플라스틱 쓰레기 배출량이 가장 많은 국가였으나, 최근 수년간 쓰레기 수거 및 처리 시스템이 개선되면서 배출량이 감소했습니다. 플라스틱 산업의 급격한 성장과 함께 매년 약 6천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.
브라질

배출량: 2020년 기준 연간 140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배출했습니다. 2021년에는 330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배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특징: 남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나라로, 2억 1천만 명이 넘는 인구가 살고 있으며 매년 약 1,100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발생합니다. 최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플라스틱 쓰레기 관리가 상당히 개선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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