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상궁금

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에너지드링크 TOP5

hasya 2025. 11. 6. 10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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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드불 (Red Bull)


​레드불은 오스트리아 기업의 제품으로 2023년 미국에서 약 53억 달러의 매출을 기록하며 1위를 차지했습니다. ​레드불의 시초는 1970년대 태국에서 만들어진 '크라팅 다엥(Krating Daeng)'이라는 에너지 드링크입니다. ​국내에는 타우린 1000mg과 고카페인이 함유되어 에너지 드링크 붐을 일으킨 막강한 마케팅을 특징으로 합니다. ​250ml 용량의 캔 하나에 27.5g의 설탕이 들어있습니다.

몬스터 (Monster)


​미국 기업 몬스터는 2023년 미국 시장에서 약 38억 달러의 매출을 기록하며 레드불에 이어 2위를 차지했습니다. ​2020년에는 미국 에너지 드링크 시장의 거의 39%를 점유했습니다. ​몬스터의 주요 성분은 타우린 1000mg, 인삼 200mg, 에너지혼합물 2500mg입니다. ​500ml 용량의 캔 하나에 55g의 설탕이 함유되어 있습니다. ​몬스터는 다양한 맛을 제공하여 밀레니얼 세대와 Z세대에게 인기가 많으며, 가장 인기 있는 맛은 오리지널 그린 몬스터 에너지 맛입니다.

셀시어스 (Celsius)


​셀시어스는 아마존에서 가장 많이 팔리는 에너지 음료이며, 펩시는 2022년 셀시어스에 5억5000만 달러(약 7353억원)를 지분 투자했습니다. ​셀시어스는 저칼로리, 무설탕, 인공 향료 및 설탕 첨가를 낮춰 '더 건강한' 에너지 드링크로 브랜딩하며 시장을 공략했습니다. ​2023년에는 전년 대비 175.2%의 매출 성장을 기록했으며, 2024년 1분기에는 매출 3억5570만 달러를 기록하여 전년 동기 대비 37% 증가했습니다. ​이 제품은 생강, 비타민과 같은 건강한 성분으로 만들어져 신진대사를 촉진하고 체지방을 연소하는 데 도움이 된다고 홍보합니다.

핫식스 (Hot6)


​핫식스는 롯데칠성음료의 제품으로 타우린 1000mg과 식물추출 천연 고카페인을 함유하고 있습니다. ​특징으로는 자양강장제에 사용되던 타우린, 가시오가피, 홍삼농축액 등 한국인이 선호하는 재료를 사용했습니다. ​박카스에 근접한 맛과 뛰어난 접근성, 저렴한 가격이 특징으로, 에너지 드링크 시장의 선두 주자로 평가받습니다.

번 인텐스 (Burn Intense)


​번 인텐스는 코카콜라 사의 브랜드 파워를 바탕으로 타우린 1000mg과 카페인 80mg이 함유된 고카페인 에너지 드링크입니다. ​강한 프루츠펀치 향이 특징이며, 마셨을 때 정신이 번쩍 드는 강한 효과를 경험할 수 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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